글로 펼치기5~15분 · 더 하고 싶으면 시간 제한 없어요
우리 가족 마음 한 알
- 종이와 연필을 준비해요.
- 가족이 각자 전하고 싶은 마음을 한 줄 쓰거나 그림으로 그려요.
- 나누고 싶은 사람만 자신의 종이를 읽거나 보여 줘요.
- 듣는 사람은 “말해 줘서 고마워”라고 답해요.
- 마지막으로 다음에 해 보고 싶은 표현 하나를 정해요.
- 종이는 각자 보관해도 괜찮아요.
완료 후에는 긴 감상문을 쓰지 않아도 돼요.
이번 주 이야기 : 내 마음 전하기
내 마음을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?
책을 다 읽고 나서, 아이가 먼저 대답할 수 있게 천천히 물어봐 주세요.
부모가 설명하기보다 먼저 아이의 생각을 들어봅니다. 다 묻지 않아도 괜찮아요.
이번 주 북톡과 북톡 책장을 앱처럼 바로 열어 보세요.
홈 화면에 추가했어요 이제 아이콘을 눌러 바로 열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