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책 대화 › 알사탕
알사탕
백희나 · 책읽는곰
혼자 노는 동동이는 문방구에서 산 알사탕을 먹을 때마다 소파 · 강아지 · 아빠 · 할머니의 숨은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됩니다. 그리고 마지막 사탕은 먹지 않고 스스로 친구에게 말을 걸지요.
읽기 전에 «다른 사람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누구 마음이 궁금해?» 하고 물어보세요. 부모님의 대답도 함께 들려주면 아이가 더 편하게 이야기해요.
함께 나눌 질문 카드
한 번에 다 묻지 않아도 괜찮아요. 아이가 대답을 고르는 동안 조금 기다려 주세요.
- Q1
동동이는 왜 혼자 놀았을까?
- Q2
아빠의 잔소리 속에 숨은 마음의 소리는 무엇이었을까?
- Q3
우리 집 물건 중에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야?
- Q4
동동이는 왜 마지막 사탕을 먹지 않고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었을까?
- Q5
오늘 엄마 · 아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너의 «마음의 소리»는 뭐야?
집에서 해 보기
«우리 가족 알사탕» — 사탕 모양 종이에 평소 말하지 못한 마음을 한 줄씩 적어 통에 넣고, 저녁에 하나씩 꺼내 읽어 보세요. 읽은 뒤엔 «말해 줘서 고마워»로 답해요.
오늘의 대화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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